위·십이지장궤양이 있거나 앓은 적이 있을 때
소화기 질환
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
차민 메디컬센터 내과질환 안내
ABOUT
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은 어떤 질환인가요?
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위 점막에 사는 세균입니다. 감염돼도 대부분 증상이 없지만, 오래 감염되면 만성 위염, 위·십이지장궤양, 위축성 위염·장상피화생과 관련이 있고, 위암과 위 말트(MALT) 림프종의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주로 어릴 때 입을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SYMPTOMS
이런 경우 검사를 상담하세요
증상만으로 질환을 확진할 수는 없습니다.위내시경에서 위축성 위염·장상피화생이 있다고 들었을 때
위암 가족력이 있을 때
조기위암 내시경 절제를 받은 적이 있을 때
CHECK-UP
진료와 검사는 이렇게 살펴봅니다
| 검사 | 방법 | 특징 |
|---|---|---|
| 조직검사 기반 검사 | 위내시경 중 위 점막을 조금 떼어 확인 | 위 상태를 함께 봄 |
| 요소호기검사 | 검사약을 마신 뒤 숨을 불어 확인 | 내시경 없이 가능, 제균 확인에 많이 씀 |
| 혈액 항체검사 | 혈액으로 감염 이력 확인 | 과거 감염도 양성일 수 있어 제균 확인용으로는 쓰지 않음 |
- 위산 억제제나 항생제를 최근 복용했다면 결과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, 검사 전 일정 기간 중단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.
치료 — 제균 치료
- 위산 억제제와 항생제 2~3가지를 함께 1~2주 정도 복용합니다(처방에 따라 다름).
- 처방받은 기간 동안 빠짐없이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. 중간에 끊으면 제균에 실패하거나 내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.
- 복용 중 쓴맛, 설사, 복부 불편이 생길 수 있습니다. 심하면 임의로 끊지 말고 연락해 주세요.
- 치료가 끝나고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제균되었는지 확인 검사(주로 요소호기검사)를 합니다.
- 제균에 실패하면 다른 약 조합으로 다시 치료합니다.
생활 관리
- 술과 흡연은 줄이고, 식사를 같이 하는 가족은 상담 후 검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.
- 제균이 되어도 위암 위험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정기 위내시경은 계속 받습니다.
CHAMIN MEDICAL CENTER
증상을 혼자 판단하기보다
현재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세요.
의학정보 출처
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, 대한상부위장관·헬리코박터학회 등
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건강정보를 제공하며, 개인의 진단과 치료는 의료진의 진료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