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사 안내

용종절제·추적검사 주기

용종을 뗀 뒤, 다음 대장내시경은 언제일까요

용종절제란?

대장내시경 중 발견한 용종을 올가미나 겸자로 떼어 내는 시술입니다. 떼어 낸 조직은 병리 검사로 종류를 확인하고, 결과에 따라 다음 검사 시기를 정합니다. 크기와 모양이 적당하면 검사 중에 바로 제거합니다.

용종의 종류

종류특징
선종가장 흔한 종양성 용종입니다. 일부는 시간이 지나 대장암으로 진행할 수 있어 제거합니다.
톱니모양 병변일부는 암으로 진행할 수 있어 제거하고 추적합니다.
과형성 용종대부분 암 위험이 낮지만 위치·크기에 따라 판단합니다.
염증성 용종염증 뒤에 생기며 암 위험은 낮습니다.

결과별 다음 대장내시경 시기 (일반 권고)

장정결이 충분하고 대장 끝(맹장)까지 관찰했으며, 용종을 완전히 뗀 경우의 일반 기준입니다.

검사 결과다음 검사
아래 고위험 소견이 없음 (작은 선종 1~2개 포함)5~10년
10mm 미만 선종 3~4개, 또는 톱니모양 병변 3~4개3~5년
10mm 이상 선종, 선종 5~10개, 융모 성분이 있는 선종, 고도이형성, 전통톱니선종, 이형성이 있는 톱니모양 병변, 10mm 이상 톱니모양 병변, 톱니모양 병변 5개 이상3년
선종 10개 초과1년
20mm 이상 용종을 나눠서 제거6개월
  • 장정결이 충분하지 않았거나 대장 끝까지 보지 못했다면 위 간격보다 앞당겨 다시 검사할 수 있습니다.
  • 추적검사 시기는 학회 권고를 바탕으로, 병리 결과와 장정결 상태·가족력·나이를 함께 보고 원장이 정해 드립니다.

검진 시작 시기

  • 국가 대장암검진: 만 50세 이상 분변잠혈검사 매년. 이상이 있으면 대장내시경을 받습니다.
  • 국가 위암검진: 만 40세 이상 2년마다 위내시경.
  • 부모·형제 중 대장암 환자가 있거나, 염증성 장질환이 있으면 더 이른 나이부터 더 짧은 간격으로 검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진료 때 상담해 주세요.

절제 후 주의

  • 며칠~1주 정도는 술·격한 운동·사우나를 피합니다. 기간은 용종 크기와 절제 방법에 따라 다르므로 검사 후 안내를 따르세요.
  • 비행기 여행·장거리 이동 계획이 있으면 검사 전에 미리 알려 주세요.
  • 첫 식사는 죽 등 부드러운 음식으로 시작합니다.
  • 아스피린·항혈소판제·항응고제는 원장이 안내한 날부터 다시 복용합니다.
  • 드물게 출혈(며칠 뒤에도 생길 수 있음)이나 천공이 생깁니다. 혈변이 많거나, 배가 심하게 아프거나, 열이 나면 바로 연락하거나 응급실을 찾으세요.

비용

용종 개수·크기·제거 방법과 건강보험 적용 여부에 따라 다릅니다. 전화·카카오톡으로 문의해 주세요. 결과지만 들고 오셔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.

CHAMIN MEDICAL CENTER

전화·카카오톡 문의

의학정보 출처

대한소화기학회·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·대한장연구학회 「폴립 절제 후 추적 대장내시경 진료지침」 2022 개정,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암검진 안내

Korean guidelines for postpolypectomy colonoscopic surveillance: 2022 revised edition (Clin Endosc 2022)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건강검진(암검진)

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건강정보를 제공하며, 개인의 진단과 치료는 의료진의 진료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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